angelgrd.egloos.com
Egloos | Log-in

 
by 셀린™
카테고리
전체
프로그래밍
WinCE
WinPE
테크닉
참고자료
음악
잡담
미분류
이전 블로그
more...
이글루 링크
로리버드의 이런저런 사..
뚝딱뚝딱 작업방
최근 등록된 덧글
혹시 MS 공식 한글 FP은..
by 혹시 at 11/25
이런 님// 해당 파일이 있..
by 셀린™ at 10/13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뭐..
by 이런 at 09/27
64비트 사용하시는 분은 ..
by 셀린™ at 07/30
부연설명 해야 할 것으로..
by 셀린™ at 07/24
자자... 너무 상심하지..
by 로리버드 at 07/09
일등 입니다.
by kyt at 07/01
회사가부도나서 업데이..
by 민 at 05/17
허걱... 제 푸념전용 ..
by 셀린™ at 04/15
안녕하세요? ^^; 처음..
by Rhea君 at 04/13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쉐어포인트 포탈 서비스의 활용에 대한 희망

필자는 회사 업무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애자일(Agile) 관련 학습을 진행한 바 있다.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에 관한 것과 함께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에서의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각 역할자가 해야 할 것과 관리에 관한 시스템 전반을 소개하는 것에 매료되어
쉐어포인트 서비스 또는 쉐어포인트 서버에 관한 갈망을 갖게 된 때가 있었다.
그것이 불과 4개월 전의 일이었고 이전 회사에 있을 때의 열망이기도 했다.

개발자 기획자 등등 서로 다른 사람들의 역할에 있어서 WorkFlow 도 중요한데,
이에 관해서 수동적이고 옛날 방식인 것에서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들의 범위와
요구사항이 자동화되어 진행되지 않음으로 해서
일정이 늦춰지고 선행조건이 갖춰지길 기다리며
한 사람에게 주어진 역할을 대기하는 대신
재분배 하는 것에 대한 관리는 부재함을 심각하게 느끼게도 되었다.

입사 후 얼마간은 회사의 기존 업무방식과 제품 등에 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입이 궁금해 하는 것과 왜 그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가에 대한 자기반성이 필요하리란 생각이 든다.
어디까지나 신입의 입장에서 생각해줄 만큼 여유롭지 못한 회사들이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신입으로서 답답할 때가 무엇인지를 헤아려 줄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회사에서 필자는 장비의 구성사진과 내부구성 핀배열과 같은 의미상의 설명서 같은 것들을
작성하여 '신입에게 알려주는 장비구성과 알면 좋을 참고사항'이라는 .zip 파일을 묶어 만든 적이 있다.
그러나 신입에게 그것을 전달해도 곧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고 관심도 없어보였다.

지금은 내가 열망하고 있는 것을 효율적으로 알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과
상대방이 원하고 전달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된다.

(마치 타로카드를 들고) 여인들의 심리상태를 꿰맞추듯 Cold Reading 을 하고 있는 작업남(Pickup Artist)
들에서처럼 또한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읽어내거나 (그가 원해서 그렇게 요구하게 된 것처럼) 만들어내는
재주를 기술을 습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쉐어포인트 서비스는 3.0 sp1 버전까지 제공되고 있으며 서버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IIS만 있으면 가능할 것 같은데...

교류를 위한 장이 꼭 오프라인 미팅만으로 해결되진 않는다.
대화를 통해 회의를 통해 분명 전달된 사항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면 기록상으로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
잊혀지고 다루지 않았던 문제들이 최종으로 가면 요청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할 경우도 있다.
따라서 문서화 라는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그것을 위한 것만으로도 쉐어포인트 서비스는 필요성을 갖게 된다.

어떤 경우의 한 가지 일을 진행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설득하고 제안하는 일이다.
그걸 왜 뭣하러? 공부해야 되잖아. 귀찮어.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아? 라며
모두가 공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편한 방식을 제안하고 설득을 오히려 당하고 있을 때
대답은 '네, 그렇지요.'라고 해도 사실상 내게는 온전하지 않은 뭔가가 있다.
어렴풋이 이야기를 하고 잘 되면 자신의 몫으로 잘못되면 내게 화살이 돌아오는 여지를 남기는 방식은
여전히 내게는 찜찜하다.

아무튼 생각이 깊어져서 삼천포도 자주 왕래하는 이런 글을 굳이 쓰는 이유는 속풀이를 위해서다.

여전히 사람들은 결론까지를 듣고 진행상 과정상의 도움을 주려고 하기보다
결론은 아예 들을 기회도 갖지 못하고 자신들이 과정상의 오류만을 들어 결론을 수정해버리는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대화를 결론부터 말하고 그것을 위해 과정상의 가능성 있는 증거들과 방법들을 제시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기도 하다.

생각의 여지를 남겨둔다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예를 들면,
"시간이 되면 저녁이나 한끼 같이 하시죠." 라고 제안을 명확하지 않게 한다.
상대방이 정말 그러자고 동의한다면 "구체적으로 언제쯤이 좋을까요?" 라고 되물어 올 것이고
그냥 예, 아니오의 식으로 답변하게 되면 예의상 대답이 될 수도 있다라고 판단해도 좋을 것이다.
사실 이런 생각의 여지를 두는 질문은 이성간의 유혹과 테스트에서 확인절차라는 것을 위해 사용되는 기법이다.

뭔가 또 삼천포로 다시 빠졌다. 글을 끝마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쉐어포인트 쓰고 싶다. 모두 함께 말이다.

# by 셀린™ | 2008/08/27 16:0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사용자 지정 속성 페이지 삽입하는 방법 예제

VC++ 2008 Feature Pack 관련 사용자지정 페이지를 삽입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소스코드이며 로캘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 본인이 직접 로캘작업을 하다 귀찮아서
결과물이 보일 정도로만의 소스코드 로캘작업만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영문FP 삽질을 하도 하다 보니 이제 로캘을 수동으로 변경하는 부분은 많이 익숙해져 버려서
외우고 있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CPropertyPage 를 상속받은 속성 페이지 클래스 하나를 만들고 (CMyCustomizationPage)
메인 프레임에서 런타임에 동적으로 추가하여 넣을 수 있게 하는 소스코드
void CMainFrame::OnViewCustomize()
{
 CList <CRuntimeClass*, CRuntimeClass*> lstCustomPages;
 lstCustomPages.AddTail (RUNTIME_CLASS (CMyCustomizationPage));
 //------------------------------------
 // Create a customize toolbars dialog:
 //------------------------------------
 CMFCToolBarsCustomizeDialog* pDlgCust = new CMFCToolBarsCustomizeDialog (this,
  TRUE /* Automatic menus scaning */,
  AFX_CUSTOMIZE_MENU_SHADOWS | AFX_CUSTOMIZE_TEXT_LABELS |
  AFX_CUSTOMIZE_MENU_ANIMATIONS, // default parameters
  &lstCustomPages); // pointer to the list of runtime classes of the custom property pages

 pDlgCust->Create ();
}
와 같이 작업하여

CMFCToolBarsCustomizeDialog 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 예제에서 사용하는 레지스트리 위치는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MFC\Samples 이므로 참고하기 바랍니다.

< 첨부 > CustomPages_kor.rar

# by 셀린™ | 2008/08/20 18:47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0)
윈도우 시대 폐막 예고
링크만 잠시 걸어둔다.

자세한 편집은 나중에 다시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80422054823228&LinkID=740&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 by 셀린™ | 2008/08/05 06:2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소스코드 구현 및 정리 스타일에 대한 고찰

어떤 클래스나 함수 안에서의 변수와 함수(동작)를 선언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정리 기법이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한 접근을 해 보지 않아 명확히 하고 있지 않은 것이 있는데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기 좋은 소스의 모양은 어떤 것일까?

먼저 요리 강좌를 떠올리면 비교가 좀 쉬울 것 같다.

재료 소개를 한다. (변수 선언)

재료를 미리 손질하여 다듬는다. (변수의 대입과 설정)

준비된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 순서를 정한다. (조건부 변수 설정 및 함수호출 제어)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하나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독립적인 설정이나 호출 가능한 변수와 동작인가?

의존관계라 특정 시점이나 위치에서만 설정하고 동작시킬 수 있는 것인가?

이와 같은 물음에 따라 어느 정도 생각을 염두에 두고 소스를 다듬다 보면

선언을 맨 위로 끌어올리게 되는데 불필요한 선언이 가끔 발견되기도 한다.

사용되지 않는 변수와 중복하여 설정할 필요 없는 것 등등...

그것이 내가 짠 소스든 남의 소스든 뭔가 재작업(?)을 요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하긴 내 입 맛에 맞추느라 후추와 소금 간장을 준비해두는 것과 비슷하다랄까.

정답은 아직 없다. 영원히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른 부분을 "너 이건 잘못이다" 라고

바로 지적할 수 없기 때문에.

# by 셀린™ | 2008/08/04 12:1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어쩌다 보니...
남들은 잘 하지 않는 분야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가령 운영체제의 OPK WinPE를 다루었던 일이라던지

Reverse Engineering 을 다루어봤다거나

지금처럼 개발 자체가 아닌 개발툴의 확장기능성에 대한 삽질이 그런 생각을 대표하고 있다.

시작은 Ribbon UI 였는데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Codejock 회사도 궁금했고

개발툴에서 지원하는 것도 또한 궁금했다.

MSDN 도움말에는 사용자 지정 마법사 라고 하는 것이 있으며

내 문서의 VS2008 폴더에는 Wizards 라는 곳에 사용자가 만든 위자드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컴포넌트 개발사로 이야기될 수 있는  Codejock 같은 회사를 흉내낼 수 있다라는 것이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이야기한 주제의 3가지에서 돌아보면.

운영체제 OPK 를 다루면서 복원복구 또는 수리에 관한 보조도구 작업을 할 수 있었다라는 것과

Reverse Engineering 을 통해 프로그램을 원하는 방향으로 개조하거나 우회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점. 프로그램의 빈 공간(이 있다)에 어셈블리 코드 집어넣기를 해 본 경험이 있다.

뒤죽박죽 되어버렸는데, 핵심은 하나로 요약된다.

남들 다 하는 거 대신 남들 안 하는 걸 하는 묘한 악취미가 있다. 당장은 돈으로 승화(?)되지 않는 것들.
# by 셀린™ | 2008/07/31 12:1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