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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MS 공식 한글 FP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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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회사 업무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애자일(Agile) 관련 학습을 진행한 바 있다. VC++ 2008 Feature Pack 관련 사용자지정 페이지를 삽입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pDlgCust->Create (); 어떤 클래스나 함수 안에서의 변수와 함수(동작)를 선언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정리 기법이 있을 것이다.
남들은 잘 하지 않는 분야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가령 운영체제의 OPK WinPE를 다루었던 일이라던지 Reverse Engineering 을 다루어봤다거나 지금처럼 개발 자체가 아닌 개발툴의 확장기능성에 대한 삽질이 그런 생각을 대표하고 있다. 시작은 Ribbon UI 였는데 이와 같은 것을 만드는 Codejock 회사도 궁금했고 개발툴에서 지원하는 것도 또한 궁금했다. MSDN 도움말에는 사용자 지정 마법사 라고 하는 것이 있으며 내 문서의 VS2008 폴더에는 Wizards 라는 곳에 사용자가 만든 위자드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컴포넌트 개발사로 이야기될 수 있는 Codejock 같은 회사를 흉내낼 수 있다라는 것이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이야기한 주제의 3가지에서 돌아보면. 운영체제 OPK 를 다루면서 복원복구 또는 수리에 관한 보조도구 작업을 할 수 있었다라는 것과 Reverse Engineering 을 통해 프로그램을 원하는 방향으로 개조하거나 우회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점. 프로그램의 빈 공간(이 있다)에 어셈블리 코드 집어넣기를 해 본 경험이 있다. 뒤죽박죽 되어버렸는데, 핵심은 하나로 요약된다. 남들 다 하는 거 대신 남들 안 하는 걸 하는 묘한 악취미가 있다. 당장은 돈으로 승화(?)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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