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정식이 발매되기 전이다.
영문으로 되어 있는 마법사 부분만 한글화한 것이며 다른 해야 할 부분이 있고
또 연동되지 못하는 어떤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Feature Pack TR1 은 현재 영문이며 이것을 설치하는 것은 억지로 가능하다.
앞서의 포스팅 글에서 밝혔으며 그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는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9.0/VC/VCWizards/AppWiz/MFC\Application
폴더 아래에 html / scripts / templates 폴더가 있고 각각 영문의 1033 폴더가 있다.
1042 폴더가 한글버전일텐데 영문버전과 한글버전의 차이를 극복시키느라고 작업한 파일이
첨부파일이 되겠다.
templates/1042 폴더의 것에서는 특별히 해야 할 것이라면 all.rc를 번역하는 일이다.
이미 번역된 내용 말고 번역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므로 번역해야 한다는 말이다.
다음으로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9.0/VC/atlmfc/include/l.kor
폴더 아래에 afxribbon.rc 파일이 있어 이 또한 번역해 주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번역을 했다고 해도
실제 프로그램에 그렇게 많이 반영되고 있지는 않다. 이유가 뭘지 궁금하다. 미해결 부분이다.
어찌됐든 8월이면 한글정식이 나올 것이다. 어쩌면 Service Pack 1 배포를 빌미로 더 늦춰질지도 모른다.
한국어 버전으로 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에 리본UI 가 되었든 더 다른 것이 되었든 최신의 프로그램 껍데기나
어떤 다른 것을 넣어보려는 사람들의 욕구는 충족시키고 싶은 생각이다.
그간 벌여놨던 TR1 FP 팩 분해 분석을 통해 얻은 것이 조금 있다.
템플릿을 내 맘대로 보기 좋게 미리 소스정리해 주석도 넣어주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과
해외 검색을 통해 자기 맘대로의 프로젝트 템플릿 애플리케이션 마법사를 만들 수 있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소스템플릿 제어라는 부분에 관심을 가지면 좀 더 다양한 그 회사 또는 그 사람만의 독특한 소스템플릿을
항상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쌓아온 노하우와 디자인 패턴. 그리고 늘 그 사람이 또는 회사가 쓰는 공통프레임워크를 템플릿으로 만들어
항상 써먹는 기술을 발휘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자 이제 위에 밝힌 템플릿이다.
번역은 필자 마음대로 한 것이니 나중에 딴 소리 하기 없기다.
받아 쓰면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악조건의 상황에 대해 필자는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다.
2008-07-14-Application.rar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9.0/VC/VCWizards/AppWiz/MFC\Application
폴더에 풀어주고 덮어씌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