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궁금한데요 // 님 덕분에..
by 셀린™ at 04/09 궁금한데요 // 관심 밖. .. by 셀린™ at 03/26 혹시 찾고 있는 자료가 .. by doekhdk at 03/19 직업이 프로그래머 아니.. by 궁금한데요 at 02/27 혹시님 // MS 공식 한글 .. by 셀린™ at 12/16 혹시 MS 공식 한글 FP은.. by 혹시 at 11/25 이런 님// 해당 파일이 있.. by 셀린™ at 10/13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뭐.. by 이런 at 09/27 64비트 사용하시는 분은 .. by 셀린™ at 07/30 부연설명 해야 할 것으로.. by 셀린™ at 07/24 |
11월 23일 거래처에 프로그램을 인수하였습니다.
기존에 윈도우 XP + VC++ 6.0 + Platform SDK for 2003 R2 로 개발하던 소스를 깐깐하여 프로그램을 잘 잡아준다는 비스타의 호된 호환성에 매혹되어 네게서 돌아가는 소스로 변모시켜 주마 라고 일주일 쯤 설치하고 구축한 개발환경이 Vista + VC++ 6.0 + Windows SDK for Vista 4.0 이었습니다. 알수 없는 pragma 라며 오류내던 것들이라든지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여 거래처에 넘겨준 프로그램 오로지 비스타에서만 테스트를 하고 정식배포하기 전 먼저 테스트를 해봐 주십사 하여 건넨 것이 26일 월요일 피드백에서 엄청난 잘못된 모양새의 스크린샷을 받아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지요. 게다가 테스트 용도로 노트북에 설치하였다가 부팅도 되지 않는다는 낭패를 보았다고 하는 사례를 접하고서 뒷목이 잠시 뻐근 했었습니다. 내일이 되면 아니 오늘이군요. 프로그램을 다시 예전 환경에서 컴파일하여 패키징하고 거래처에 넘겨줘야 합니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쯤 해둬야 겠습니다. 세상에서 겪는 일들이 제게 계속 겸손해질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소심해지는 건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처음엔 그저 막연히 빌게이츠 목을 따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이었는데 그건 MS 잘못이 아닌 거죠. 언제나 벌여놓은 일의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