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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와 변수, 클래스들에 대해 주석으로 울타리를 만들고 들여쓰기 정리를 한 파일입니다.
그를 추모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인생은 자기 스스로 선택하는 대로 이루어져 간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좋은 주변환경이 뒷받침될 때 자신이 어떻게 스스로를 평가하고 살지 않아도 잘 꾸려져 가는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된다. 부정적이고 아쉬운 일들만 겪어서 애늙은이가 된 후 타인을 배려하면서 자신의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가 결국 사회에 대한 소극적 공격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담보로 자살을 택하게 된다. 범죄가 많은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고 한다. 자살이 많은 사회 또한 건강한 것이 아니다. 자살을 당사자의 문제로만 인식하고 그의 죽음으로 끝났다고 여긴다면 ... 사후 세계를 위해서 지금 선한 일을 한다면 당장 그만두길.. 교회도 이제 그만 현실의 삶에 대해서 가르치고 내세의 보상을 위한 현실이 착한척하기를 그만 가르쳤으면 좋겠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당신의 죄가 용서받는 것이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습관이든 기질이든 자신이 범죄나 가해자가 되는 path를 잘 알아차리고 행동과 말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사회의 피해자였다는 것은 잊혀진 채 평소에 그가 사람답지 않게 인생을 살아왔던 과거만을 추억하고 그리워하게 된다. 목숨을 끊지 않았어도 심리학적으로 마음의 생명(잠재력)을 끊은 사람들이 현재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희망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특히나 청년들을 위해서 묵념해본다. 수지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잠깐씩 외출하여 담배를 피고 들어오는 앞뒤옆 사람들이 있다. 2011년 10월 15일 KBS2 불후의 명곡II 김광석 특집
Adobe Acrobat Connect 를 경험한 이후로 원격화면 공유 및 공동작업에 관한 관심이 늘 있다.
단순히 1인을 위하여 네이트온 원격으로 무엇을 알려주거나 회의를 하기보다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가치를 교환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팀작업에도 이 같은 일은 꼭 필요할 수 있다. 지금도 다른 어떤 회사들의 팀들은 윈도우7의 XP 모드를 가지고 억지로 IE8과 함께 SharedView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니면 다른 화상회의 솔루션을 찾아 그것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Microsoft의 무료제품으로서 SharedView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IE9가 발표되면서 왜 이 제품에 대한 지원을 중단해야 했는지에 대해 말이 없다. http://blogs.msdn.com/b/sharedviewteamblog/archive/2011/03/18/sharedview-update-issue-with-ie9.aspx 3월 18일 이후 하나의 글이 더 저널에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SharedView가 IE9에서 지원되지 않는 것은 여전하다. 실제로 필자는 SharedView의 유용함을 알고 한글화까지 하였으나 때마침 IE9가 배포되면서 이 결과물은 빛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ThinkWise 2009 Professional 같은 마인드맵 기반의 협업회의도구를 발견하기도 했다. 지금은 2011년 10월 12일 기존으로 Thinkwise 12 버전이 출시되고 있는 시점이라 협업도구 기능이 잠시 이상해졌긴 하다. 아마 제품 개발을 먼저하고 난 후에 협업회의도구에 대한 지원이 그 뒤에 지원되려는가 보다. 여전히 본인은 네이트온 원격을 통해 1대1로 기술전파(?)를 하고 있고 카페나 팀을 위해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Microsoft 가 SharedView 개발자를 잘랐을까? 아니면 개발자가 그만둔 걸까?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이런저런 억측이 난무하는데 MVP들도 제대로 모르더라. MS 공식입장이라고 알려지는 이야기에서는 아예 지원이 중단되었라고 하는 것 같다. 주변을 보면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가지고 있거나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런데 정작 이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은 드물어 보인다. 물론 돈이 안되겠다 생각되니까 안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남이 잘하는 것을 나도 어깨너머 배워보고 해보고 싶다라는 욕구를 위해 가치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낼 줄 아는 개발자들이 나서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세상에는 완벽주의가 다가 아니라며 '방망이 깍던 노인'의 수필을 잊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한성열 교수님의 '성숙한 삶의 심리학과 방어기제' 같은 것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위로하고 더 나은 성숙한 인간이 되는 기회를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경영전략에 대한 것을 공부하면서 기업들의 전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광고에 내보내는 브랜드 이미지 전략들을 본다. 인간성에 눈뜬 기업인 것처럼 하지만, 소비자로서 피부로 느끼는 것들에는 먼가 괴리감이 있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옆길로 새는구나. 목차 계획없이 쓰니 이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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